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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자선냄비 봉사 이어온 '팝페라 퀸' 이사벨

관리자
2025-12-28
조회수 17

세계 무대를 거쳐 거리로, 다시 공공의 영역으로 확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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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퀸 이사벨(본명:조우정)'이 무려 18년 째 자선냄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구세군 자선냄비 1호 홍보대사로서 자선냄비 최초의 공식 주제곡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우리말과 영어로 만들며 새로운 문화를 이끈 이사벨이 그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봉사활동을 실천해온 것.

이사벨은 지난달 자선냄비 시종식에 참석해 주제곡을 불러 이번 겨울 모금활동 시작을 알렸으며, 지난 15일 서울 명동 거리에서 재능기부 공연을 갖고 18년 째 거리에서의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그간 이사벨은 전국 각지 자선냄비 시종식 참여, 거리 노래 재능기부, 다큐멘터리 촬영, 뉴스 출연 등을 통해 나눔 문화를 대중화해오고 있다.

이같은 행보로 '나눔의 아이콘'으로 불리게 된 이사벨은 음악을 개인의 성취가 아닌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며 예술가의 공공적 역할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현재 이사벨은 팝페라 가수로서의 활동을 지속하는 동시에, 새미래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인재 영입을 통해 정치권에 참여하게 된 그녀는 문화예술과 나눔의 철학을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는데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7살 때부터 노래를 시작한 이사벨은 어린 시절부터 두드러진 음악적 재능을 보이며 성악의 길에 들어섰다. 타고난 음색과 표현력은 성장과 함께 국제 무대에서 꽃을 피웠고, 이는 훗날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팝페라 장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는 기반이 됐다.

이사벨은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프리마돈나, 카네기홀 콘서트 무대에 오른 세계적 성악가로, 미국 최초의 팝페라 그룹 ‘윈(WIN)’의 리더, 한국 최초의 오페라 전공자로 활동한 바 있다. 또 '6대 아름다운 목소리 소유자', '목소리 천재' 등 다양한 수식어로 평가받고 있는 그녀는 사극 역사상 첫 영어 버전 OST '마이 에덴(My Eden)'으로 6개월간 클래식 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수많은 국가 주요 공식 행사에서 애국가를 대표적으로 부른 경력으로 '애국가의 아이콘'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

이사벨은 "세계 무대를 거쳐 거리의 자선냄비로, 이제 공공의 영역으로 확장하는데 앞으로도 힘쓸 것"이라며 보다 다양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김그루 기자 1717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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