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어쓰, 이제 여행도 작품이다.. 격이 다른 '프리미엄 오페라여행' 출시
- 베로나의 감동 미리 만난다.. 내년 1월 SNO, 투어설명회 겸 '살롱음악회' 개최

지난 12월 2일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서 (좌측부터)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 조지환 부이사장, 장동진 이사장, 트래블어쓰 고지영 대표, 써클투어 김소형 대표, 야나트립 임영훈 매니저가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야나트립(Yanatrip) PR
[이로운뉴스 : 허승규 기자] 지난 12월 2일 (사)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이하 SNO)와 여행·교육 플랫폼 트래블어쓰, 야나트립이 이탈리아 '베로나 오페라 음악여행' 프로그램 론칭을 위한 업무 협약식(MOU)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SNO 장동진 이사장과 조지환 부이사장, 트래블어쓰 고지영 대표, 써클투어 김소형 대표, 야나트립 임영훈 매니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고대 원형 극장에서 펼쳐지는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의 웅장한 전율과 토스카나의 품격을 담은 '베로나 오페라 음악여행' 공식 포스터 ©야나트립(Yanatrip) PR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과 여행 콘텐츠가 결합된 'SNO VOYAGE EDITION' 프로젝트의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Bravo 이탈리아 7일 - 베로나 오페라 관람 & 토스카나 품격 와이너리 여행(이하 베로나 오페라 음악여행)' 상품 출시 관련 업무협약이었다. 이번 '베로나 오페라 음악여행'은 오는 2026년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 동안 진행되며, SNO 장동진 이사장이 직접 '셀럽 게스트'로 동행하여 여행의 깊이와 품격을 더할 예정이다.

밀라노의 고딕 양식부터 베로나의 아레나, 토스카나의 황금빛 와이너리를 거쳐 로마의 고대 유적까지 이어지는 7일간의 낭만적인 예술 기행 경로를 담은 일러스트 지도 ©야나트립(Yanatrip) PR
'베로나 오페라 음악여행'은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의 웅장한 두오모를 시작으로,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베로나 아레나 원형 극장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오페라 페스티벌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관람하게 된다. 이어 피사의 사탑, 예술의 도시 피렌체의 두오모 탐방과 함께 토스카나 지역의 품격 있는 와이너리 투어를 즐기며, 로마의 고대 유적지까지 아우르는 이탈리아 핵심 문화 예술 코스를 소화한다. 이는 감각적인 테마 여행을 기획해 온 트래블어쓰의 전문성과 SNO의 클래식 음악 인프라가 결합되어 차별화된 예술 기행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https://m.blog.naver.com/qupiezang/224094311225 : 네이버 블로그).
한편, SNO는 이번 '베로나 오페라 음악여행'의 출시를 알리고 잠재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오는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오후 4시, 투어설명회를 겸한 '살롱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과 토스카나 와이너리 투어 등 상세한 이탈리아 일정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지며, SNO가 준비한 수준 높은 클래식 연주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살롱음악회는 이번 프리미엄 오페라 음악여행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야나트립(02-715-6463)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클래식의 대중화에 힘쓰는 SNO 장동진 이사장과 독창적인 여행 콘텐츠를 개발해 온 트래블어쓰 고지영 대표의 만남은 문화 예술 향유의 기회를 해외 현지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사)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SNO) 소개
SNO는 서울특별시의 사단법인 허가를 받아 기획재정부가 비영리 기부금 단체로 지정 고시한 공익법인이다. 특히 지난 4월 롯데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창단 30주년 기념 콘서트'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러블리 콘서트(Lovely Concert)'는 이들의 탄탄한 연주력과 사회적 가치를 증명한 대표적인 무대로 꼽힌다. 최근 트래블어쓰와의 협약을 통해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 음악여행’ 등 프리미엄 문화 여행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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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래블어쓰, 이제 여행도 작품이다.. 격이 다른 '프리미엄 오페라여행' 출시
- 베로나의 감동 미리 만난다.. 내년 1월 SNO, 투어설명회 겸 '살롱음악회' 개최
지난 12월 2일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서 (좌측부터)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 조지환 부이사장, 장동진 이사장, 트래블어쓰 고지영 대표, 써클투어 김소형 대표, 야나트립 임영훈 매니저가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야나트립(Yanatrip) PR
[이로운뉴스 : 허승규 기자] 지난 12월 2일 (사)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이하 SNO)와 여행·교육 플랫폼 트래블어쓰, 야나트립이 이탈리아 '베로나 오페라 음악여행' 프로그램 론칭을 위한 업무 협약식(MOU)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SNO 장동진 이사장과 조지환 부이사장, 트래블어쓰 고지영 대표, 써클투어 김소형 대표, 야나트립 임영훈 매니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고대 원형 극장에서 펼쳐지는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의 웅장한 전율과 토스카나의 품격을 담은 '베로나 오페라 음악여행' 공식 포스터 ©야나트립(Yanatrip) PR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과 여행 콘텐츠가 결합된 'SNO VOYAGE EDITION' 프로젝트의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Bravo 이탈리아 7일 - 베로나 오페라 관람 & 토스카나 품격 와이너리 여행(이하 베로나 오페라 음악여행)' 상품 출시 관련 업무협약이었다. 이번 '베로나 오페라 음악여행'은 오는 2026년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 동안 진행되며, SNO 장동진 이사장이 직접 '셀럽 게스트'로 동행하여 여행의 깊이와 품격을 더할 예정이다.
밀라노의 고딕 양식부터 베로나의 아레나, 토스카나의 황금빛 와이너리를 거쳐 로마의 고대 유적까지 이어지는 7일간의 낭만적인 예술 기행 경로를 담은 일러스트 지도 ©야나트립(Yanatrip) PR
'베로나 오페라 음악여행'은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의 웅장한 두오모를 시작으로,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베로나 아레나 원형 극장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오페라 페스티벌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관람하게 된다. 이어 피사의 사탑, 예술의 도시 피렌체의 두오모 탐방과 함께 토스카나 지역의 품격 있는 와이너리 투어를 즐기며, 로마의 고대 유적지까지 아우르는 이탈리아 핵심 문화 예술 코스를 소화한다. 이는 감각적인 테마 여행을 기획해 온 트래블어쓰의 전문성과 SNO의 클래식 음악 인프라가 결합되어 차별화된 예술 기행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https://m.blog.naver.com/qupiezang/224094311225 : 네이버 블로그).
한편, SNO는 이번 '베로나 오페라 음악여행'의 출시를 알리고 잠재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오는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오후 4시, 투어설명회를 겸한 '살롱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과 토스카나 와이너리 투어 등 상세한 이탈리아 일정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지며, SNO가 준비한 수준 높은 클래식 연주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살롱음악회는 이번 프리미엄 오페라 음악여행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야나트립(02-715-6463)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클래식의 대중화에 힘쓰는 SNO 장동진 이사장과 독창적인 여행 콘텐츠를 개발해 온 트래블어쓰 고지영 대표의 만남은 문화 예술 향유의 기회를 해외 현지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사)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SNO) 소개
SNO는 서울특별시의 사단법인 허가를 받아 기획재정부가 비영리 기부금 단체로 지정 고시한 공익법인이다. 특히 지난 4월 롯데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창단 30주년 기념 콘서트'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러블리 콘서트(Lovely Concert)'는 이들의 탄탄한 연주력과 사회적 가치를 증명한 대표적인 무대로 꼽힌다. 최근 트래블어쓰와의 협약을 통해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 음악여행’ 등 프리미엄 문화 여행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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