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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 피아니스트로 돌아온다…11월 양인모·지안 왕과 실내악

관리자
2025-08-20
조회수 287

[서울=뉴시스] '정명훈 실내악 콘서트 with 양인모, 지안 왕, 디미트리 무라스' 공연 포스터. (사진=크레디아 제공) 2025.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정명훈 실내악 콘서트 with 양인모, 지안 왕, 디미트리 무라스' 공연 포스터. (사진=크레디아 제공) 2025.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

한국 클래식계의 거장 정명훈(72)이 지휘자가 아닌 피아니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피아노 앞에 서는 그는 세계 정상 연주자들과 합을 맞춘다.

20일 공연기획사 크레디아에 따르면 오는 11월 2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정명훈 실내악 콘서트 with 양인모, 지안 왕, 디미트리 무라스' 공연이 개최된다.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난 정명훈은 피아노로 클래식계에 발을 들였다. 그가 세계적 관심을 받게 된 것도 1974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면서다. 한국인  연주자의 세계 무대 첫 입상 기록이다.


정명훈은 지난 6월 부산콘서트홀 개관식 기념 공연에서 피아니스트로 올라 첼리스트 지안 왕과 호흡을 맞췄다. 두 거장은 이번 무대에서 재회한다. 동양인 최초 영국 그라모폰과 전속 계약을 맺은 지안 왕은 오랜 세월 정명훈과 인연을 이어왔다.

한국인 최초 파가니니 콩쿠르와 시벨리우스 콩쿠르에서 우승한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도 함께 한다. 또 유럽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비올리스트 디미트리 무라스도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정명훈과 양인모가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E단조, K.304'를 실내악 듀오 연주로 시작한다.

이어 지안 왕이 합류해 트리오로 베토벤의 피아노 삼중주 '유령'을 연주한다. 끝으로 네 명이 함께 무대 올라 브람스의 피아노 사중주 3번 '베르테르'를 연주한다. 공연 예매는 오는 21일 예술의전당, NOL티켓, 클럽발코니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무대에 앞서 강릉(11월 20일), 부천(11월 21일), 김해(11월 22일), 대구(11월 23일) 등에서 투어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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